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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홍윤희 첨부파일
제목 시작장애인 창업기업 육성 위한 '안마원 창업과정' 모집
승인 2017.05.17  09:21:51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이사장 백규현)와 성북시각장애인복지관(대표 김동성)은 장애인의 성공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7년 장애인 맞춤형 창업교육 '안마원 창업과정'에 참여할 시각장애인 예비창업자를 지난 5월 2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

장애인 맞춤형 창업교육은 ▲기초교육(12시간)과 ▲특화교육(130시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창업기초 소양을 배우게 되는 기초교육은 5월 19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하며, 성북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교육이 진행된다.

그리고 안마원 창업과정을 배우게 되는 특화교육은 오는 26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하며, 6월 1일부터 7월 14일까지 성북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교육이 진행된다.

'장애인 맞춤형 창업교육'은 창업에 필수적인 교육 이외에도 교육을 수료한 장애인 예비창업자에게 최대 1억 원의 점포보증금(최대 5년간)과 창업인테리어 비용 1천만 원을 지원하는 '장애인 창업점포지원'에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고 있다.

또한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지원하는 기업·창업지원 사업(시제품 제작지원, 창업보육실 입주지원 등)에 신청 시 가점을 부여하는 등 창업 후 성장기반 구축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마련하고 있다.

'장애인 맞춤형 창업교육'은 2011년도에 신규사업으로 시작한 이래, 올해로 5천216명의 교육 수료생과 632명의 장애인 창업자를 배출해 장애인 경제활동 및 창업교육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했다.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장애인 맞춤형 창업교육을 통해 장애인의 경제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국가의 사회복지 비용을 절감해 국가 경제 발전의 기틀을 제공하기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7년 장애인 맞춤형 창업교육 '안마원 창업과정'은 성북시각장애인복지관(직업지원팀 02-922-1464)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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